반응형 패러글라이딩1 패러글라이딩의 매력에 빠지다. 나의 버킷리스트 버킷리스트였던 패러글라이딩을 드디어 하게 되었다. 내가 간 곳은 단양이었고 가격은 10만 원이었다. 보통 2명이서 같이 타는데 나는 혼자 타게 되어 강사님 한 분과 동행하였다. 높은 곳까지 차를 타고 올라가 장비를 착용하고 뛰어내리기만 하면 된다. 단 뛰면서 계속 발을 굴러야 한다. 그래야 더 높이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. 그리고 하늘 위에서는 몸을 뒤로 젖혀야 훨씬 편하게 비행할 수 있다. 나 같은 경우엔 바람이 좀 불어서 살짝 흔들렸는데 그래도 무섭지는 않았다. 다만 아쉬웠던 점은 날씨가 너무 흐려서 경치가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다.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화창한 날 또 타보고 싶다. 하늘을 날아보자. 원래 살면서 꼭 해보고 싶었던 일 중 하나가 패러글라이딩이었다. 고소공포증이 .. 2023. 2. 3. 이전 1 다음 반응형